<개요 및 프로젝트 목적>


이번에 작성하는 글은 안드로이드의 UI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오직 오직 기능만을 위한 주제입니다.


UI를 꾸미지 않는 것은 UI가 아닌 휴대폰의 CPU사용량에 따라 베터리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며 단계적으로 글을 쓸 것입니다.


정확도는 낮을 수 있겠지만 일단 제가 8일동안 이것만 붙들고 처음 접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기능


1. 움직임 포착


2. 걸음수 판별


3. 위치파악


3-1. GPS 사용


3-2 WIFI SCAN 사용


4. 메모장에 기록하여 TextView에 뛰우기


입니다.



 [CPU 사용량을 확인하는 방법 - battery historian 설치하기 + 

2단계 adb.ext를 이용한 bugreport.txt 추출하기]의 결과





이미지를 보시면 cpu가 잡혔닥 풀렸다가 하는게 보이시죠? 그리고 GPS WIFI도 사용할때만 잡는게 보이시죠?


안드로이드가 제공하는 베터리 히스토리안을 이용하면 이런 것들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사전 설치하기>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1. 베터리 히스토리안 설치하기 (battery historian)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것은 패스) 

• Go 

• Git 

• Python 2.7 

• Java


이렇게 4개를 설치하셔야 베터리 히스토리안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하핫 귀찮으시다구요? 


하지만 사용하셔야죠


git 이나 파이썬 java는 다들 깔려있거나 까실수 있으시죠? 그럼 go만 잠깐 언급할께요


https://golang.org/doc/install  를 들어가셔서 go를 까시구요


그리고 cmd 창에 go를 쳐서 설치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잘되죠?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모든 파일 설치는 battery hitorian을 설치하기 위한 것이죠 ㅎㅎ



여기까지가 기본 설치고 이제 battery historian을 설치하고 실행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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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historian 설치하기>


cmd 창에 Go get –d –u github.com/google/battery-historian/... 


를 입력하셔서 battery historian을 설치합니다.





그다음 디렉토리를 확인하시면 


C:\Go\work\src\github.com\google\battery-historian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환경변수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위에 적힌대로 환경변수 설정해서 그래요)

그다음은 cmd 창에 • go run setup.go 를 쳐주세요

그러면 모든 설치가 끝납니다.



<battery historian 실행하기>


이제 battery historian을 실행해볼까요?


실행 명령어는 go run cmd/battery-historian/battery-historian.go 인데요 일단


저는 C:\Go\work\src\github.com\google\battery-historian 위치에 설치 되었기에 


cd C:\Go\work\src\github.com\google\battery-historian

를 쳐서 cmd 창에서 이동한 뒤에 


go run cmd/battery-historian/battery-historian.go 를 쳐주세요.



그러면 저는 액세스허용이 뜨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관리자모드로실행해주세요




다음 브라우져에서 localhost:9999를 입력해주시면



battery historian이 실행된 것을 알수 있죠?


참 쉽죠? ㅎㅎ


여기까지가 battery-hitorian 사용법입니다.


다음은 안드로이드로 설치된 어플리케이션의 베터리 사용량을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2단계는  battery-historian을 위한 bugreport.txt 만들기 입니다.








Posted by 구레이더

파이썬에는 list 자료형에 contains가 있는지 알고 썼는데 없더군요..


이런 오류만 뜨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확인에 확인해본 결과


if myitem in list: 이런형식으로 사용한답니다.


예를들어 



이런 식으로 코딩하시면 된답니다. ^^


그리고 단순하게 만약 없을 경우를 원하시면


조건 앞에 not을 붙이시면 됩니다.





Posted by 구레이더


페이스북과 구글이 같이 협업을 한다. 모바일 웹 사용자들이 Push 알림을 크롬을 통해 받기위하여


개발자들이 모바일 웹사이트들을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바일 웹사이트는 네이티브 앱으로의 재유입을 도와주는 푸쉬 알림의 서비스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페이스북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것은 m.facebook.com의 많은유저들에게도 보인다. 그래서 페이스북은 오늘 구글과 새로운 모바일 앱 alert 표준을 만든다고 발표했다. m.facebook.com 모바일 웹사이트 사용자들은 선택할 수 있다 크롬을 통해서 push 알림을 받는 것을.


구글은 첫번째로 크롬을 통해서 push를 해주는 third-parth의 개발은 4월에 끝났고 eBay나 Vice News 같은 몇몇 파트너들과 표준으로의 실행을 약속했다고 알렸다. 그리고 지금 페이스북은 push 알림을 출시했다. 모바일 크롬 사용자들 m.facebook.com 들은 Chrome push 알림을 켤 것인지를 물어볼 것이다. Facebook의 상품 매니저 - 브라우저 파스터쉽의- Jonathan McKay는 나에게 이미 이렇게 말해주었다. "우리들은 방문자들의 증가를 보았다 push알림을 런칭함으로써" 


Chrome을 통한 push는 "Facebook에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는 사람들에게 사이트로의 재유입에 좋은 수준이다."라고 McKay가 설명했다. "push는 Facebook에 많은 시간을보내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나온 최고의 컨텐츠이다 그래서 그들은 선행으로 서비스를 갈 필요가 없다." 만약 그들에게 친구가 결혼을 했거나 태그를 당했는 경우라면 푸쉬알람을 통해서 Facebook으로 재유입을 의미했다. push alert가 없었다면 모바일 웹사용자들은 전혀 몰랐을 것이다. 페이스북에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소셜 네트워킹 사용자( 데이터에 대한 걱적이 없는 )는 높은 기능의 Facebook app을 선호하는 반면에 이것은 많은데이터를 소비하지 않고 앱의 업데이트를 요구하지도 않기에 모바일 웹사이트는 인기있어질 것이다. 

 


구글은 희망하기를 모바일 웹 push 알림의 정착을 다른 브라우저 마켓에도 나타나는 것을 희망한다 "현재 이것은 안정적으로 전파되고 있다. 우리와 Opera에 그리고 FireFox 24에도 11월에 정착될 것이다."라고 구글의 push서비스과 관련된 Owen Campbell-Moore이 말했다. UC 브라우저 UC웹의 중국 회사 또한 이것이 마켓에 나타나게될 것들을 지원햇다.


 한 도전이 알림에 대한 것을 증가시켰다. 페이스북 모바일 사이트의 가입과 함께 (Facebook List, Opera 그리고 다른 푸쉬를 받는 방법들) 사용자들은 alert에 노출될 수 있다 그들이 이미 보았던. Nate Schloss, 페이스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는 말한다 이것은 우리를 짜증나게 할수도 있다. McKay는 웃었다 그가 이것을 테스트하는 동안 주기적으로 나와 Nate가 9개의 알림을 받았다 아무때나 아무에게서 아무거나 했을때. 이것은 계속 징징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회사들은 희망하고 있는 중이다. 이 중복되는 alert들을 제한하는 방법을 창안하는 것을. 어떤사람들이 선호하는 인터페이스를 탐지하여 오직 한번 push를 하도록. push알림은 모바일 웹사이트를 도울수 있다 native app과 경쟁하면서. 모든 business나 서비스가 full-scale의 native app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지금 그들은 재유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모바일 웹이 재공하는 구조를 통해서

 함께 일하는 것을 통해서 구글과 페이스북팀들은 말햇다. 페이스북은  멋진 지원을 얻을 수 있었고 반면에 구글은 버그들과 issue들을 배울 수 있었다 오직 Facebook의 거대한 스케일에서만 일어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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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Works With Google To Let Mobile Web Users Get Push Notifications Via Chrome


A big reason developers hate mobile websites is that they lack the push notifications which help re-engage people with native apps. That was a serious problem for Facebook. It sees a ton of users on its m.facebook.com site, especially in the developing world where data budgets are tight, but had trouble pulling them back in. So today Facebook announced that after working with Google on its new mobile web alerts standard, m.facebook.com mobile web users can now opt to receive push notifications via Chrome.

Google first announced the development of its third-party push API through Chrome back in April and noted some partners like eBay and Vice News who had committed to implementing the standard. Now Facebook has rolled out the feature,  so mobile Chrome users on m.facebook.com will be asked to turn on Chrome pushes. Facebook’s product manager on browser partnerships Jonathan McKay tells me that already, “We’ve seen an increase in visitation from launching push notifications.”

Push via Chrome is “a great lever for re-engagement to the site [from]…people who might not use Facebook as much”, McKay explains. “This is pushing the best content out to them so they don’t have to proactively go to the service.” That could mean telling them to come back if a friend got married or they’ve been tagged in a photo. Without these push alerts, mobile web users might have never realized there was something urgent to attend to on Facebook.

While social networking addicts who aren’t as concerned about data rates might prefer the high-performing native Facebook app, in emerging markets, the mobile site is very popular. It’s lean, doesn’t burn much data, and doesn’t require app updates.

Google hopes to see adoption of its mobile web push notifications standard by other browser makers too. “Now it’s shipped stably for both us and Opera, and it’s landing on Firefox 42 in November” says Owen Campbell-Moore, Google’s associate product manager on the feature. UC Browser from Chinese company UC Web is also supporting this to bring it to emerging markets.

One challenge is duplicate notifications. With the mobile site joining Facebook, Facebook Lite, Opera, and other ways to get pushes, users could be exposed to alerts they’ve already seen. Nate Schloss, a Facebook software engineer working on the integration says this could get annoying. McKay laughs that while he was testing it, “There was period of time me and Nate were getting 9 notifications anytime anyone did anything. It was like a minute of buzzing.”

The companies are hoping to devise ways to limit those duplicate alerts by detecting what someone’s preferred interface is and only pushing them there. Done right, push notifications could help the mobile web compete with native apps. Not every business or service needs a full-scale native app. Now they could get the re-engagement opportunities of native with the ease of construction that the mobile web provides.

By working together, the teams tell me Facebook was able to get assistance nailing the experience, while Google got to learn about bugs and issues that only appear at Facebook’s enormous scale. That was a big theme of today’s Facebook @Scale engineering conferencethat drew coders from across Silicon Valley to a day of these kinds of announcements. Tech giants don’t always have to compete.



Posted by 구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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